<박이문> 저 | 산처럼 | 2004--01
국내도서>인문학>철학 일반>교양 철학
우리가 단순히 생각을 하고 의사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이고, 어떤 생각을 깊이 있게 체계화하여 전개해가는 데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언어이며, 그 언어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다. 그리고 개념의 정리가 바르게 되어 있어야 자기 생각을 펼쳐나가거나 학문을 하는 데 올바른 방향 설정과 결론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.
이에 대학에 입학하여 학문의 첫발을 내딛은 학생들을 위해, 그리고 철학을 비롯해 인문학에서 학문적 사유를 펼치고자 하는 학생들이나 교양을 추구하는 일반인들에게 생각의 지평을 넓혀가는 데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각 장르에서 핵심 개념들을 추려서 정리하는 시리즈를 기획하였다. 인터파크